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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신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47년 3월 19일
  • 학력 2001년 건국대학교 정치학 명예박사
    1993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박사
    1985년 건국대학교 대학원 국문학 석사
    1971년 건국대학교 국문학 학사
  • 경력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주시민정치아카데미 원장
    한국줄기세포뱅크 회장
    2013년 건국대학교 석좌교수
    평화재단 이사
    시민운동지원기금 이사
    2003년 제16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홍보위원장
    겸임교수
  • 데뷔 1975년 현대문학 소설 `물살`
  • 수상 2007년 제4회 통일문화대상
    2003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03년 한국유권자운동연합 의정활동 최우수상
    2002년 국정감사 NGO 모니터단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002년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국회의정활동 대상
    2001년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국회의정활동 최우수상
    2001년 제1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2000년 한국유권자운동연합 국회의정활동 대상
    1987년 제6회 소설문학작품상
    1986년 제12회 한국소설문학상
  • 링크 공식 사이트

2019.01.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한동헌
저자 한동헌은 강연기획자. ㈜마이크임팩트 대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경영 컨설팅 기업 보스턴컨설팅그룹(BCG)에서 일하다, 스물여덟이 되던 2009년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꿈을 향한 도전을 시작. 대학생들이 롤 모델로 삼는 명사들을 초빙해 추진한 강연회 ‘청춘, 냉정과 열정 사이(노홍철·신해철·션 등)’와 ‘무한청춘엔진(박원순·김제동·장윤주 등)’을 크게 성공시키면서 회사를 설립, ‘마이크임팩트(Micimpact)’가 이곳. ‘꿈과 스토리를 파는 기업’을 표방하는 마이크임팩트는 강연 콘서트, 강연 페스티벌, 강연 파티 등 다채로운 강연문화 행사를 기획·제작하고 3,000명이 넘는 연사들을 매니지먼트하는 회사. 남다른 기획력과 아이디어로 기존에 없던 페스티벌 형식의 강연문화를 창조했다고 평가받는 그는, 푸른 봄에 펼치는 젊음의 향연 ‘청춘 페스티벌’을 비롯해 청춘의 찬란한 이름을 위한 ‘으라차차차 Cheer up! 청춘’, KBS ‘남자의 자격’ 출연자 이경규·김국진·김태원 등이 연사로 나선 ‘청춘에게 고함’, 인사이트 파티 ‘메디치’ 등을 기획했고, 박명수·서경덕과 대학 투어를 하며 학생들과 어울렸던 ‘형들이 간다’, 대학로 소극장에서 청춘의 고민을 함께 나눈 ‘청춘 고민상담소(시즌 1)’, 대한민국 그녀들의 가슴 뛰는 이야기 ‘원더우먼(시즌 1)’, 청소년들의 직업체험 축제 ‘드림하이 페스티벌’ 등을 진행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강연문화를 이끌고 있음. 또한 그는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위대한 이야기를 현실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2012년 봄 스토리 플랫폼인 ‘M스퀘어(M square)’를 오픈. 도심 한 가운데에 새로운 개념의 소통 공간을 만든 것. 그리고 이곳 진짜 상담소에서 펼쳐진 첫 번째 강연 콘서트가 바로 이 책의 모태가 된 ‘청춘고민상담소(시즌 2)’이며, 뒤를 이어 ‘원더우먼(시즌 2)’ 등도 진행되고 있음. 이 밖에 제레미 리프킨과 같은 해외 유명 석학들이 M스퀘어를 찾았고, 안철수·문재인 등도 이곳을 방문해 이 시대 젊은이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감함. 그는 자신의 닉네임 루피(애니메이션 ‘원피스’의 주인공)처럼 오늘도 “내 가슴을 뛰게 한 건 황금을 찾는 모험이었지 황금이 아니었어”를 되새기며 여전히 가슴 설레는 모험 중.

저자 - 장항준
저자 장항준은 영화감독, 드라마PD. 어린 시절 어머니와 이모들이 모여 있는 자리에서 반장이 됐다고 거짓말했는데 모두가 기뻐함. 거짓말로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음. 영화 예고편이 없던 시절 홍보 문구만 보고 이야기를 지어내 들려줌. 영화를 해보기로 결심함.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영화과에 가려고 했으나 실수로 연극과에 지원서를 냈다고 함. 재학 시절 영화과 수업까지 청강하면서 도서관에 있는 대본을 모두 읽음. 연극과를 졸업하면서 영화과 교수님께 취업 알선을 요청. 연락이 없자 교수님 사모님을 찾아가 조름. 결국 영화제작소에 취업. 그런데 첫 직장이 5개월 만에 문 닫음. 아는 형에게 전화해 일자리 구해줄 것을 집요하게 요구. 마침 FD 한 사람이 그만둬서 그 자리로 들어감. 회의실 서열 꼴찌로 주 업무는 커피 타기. 시간 날 때마다 대본을 쓰고 있었는데 어느 날 작가가 잠수. 그가 쓰던 대본이 채택돼 방송작가로 데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이후 기발한 상상력과 재기발랄함으로 3년 만에 연출까지 맡게 됨. ‘박봉곤 가출사건’ 시나리오를 통해 평범한 주부들이 겪는 심리적 박탈감과 자기표현의 욕구를 경쾌한 탱고, 트로트, 차차차에 실어낸 바 있음. 장진, 한지승 등 휴먼 코미디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유일한 작가. 인간미를 갖춘 따뜻한 코미디, 일상성의 코믹함을 제대로 살려낼 줄 아는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라이터를 켜라’(2002)|감독, ‘불어라 봄바람’(2003)|각본/감독, ‘뜨거운 것이 좋아’(2007)|배우, ‘전투의 매너’(2008)|감독, ‘음란한 사회’(2008)|감독, 싸인(2011)|극본.

저자 - 류재현
저자 류재현은 문화기획자, 상상공장 대표. 디자인을 하고 싶어 4수 끝에 서울대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 졸업 후 광고대행사 PD로 일하다 더 재미있는 일, 일할수록 쌓일 수 있는 일을 찾고자 문화축제 기획을 시작함. 이제는 청춘이라면 누구나 아는 홍대 ‘클럽데이’, ‘월드디제이페스티벌’, ‘하이서울페스티벌’, ‘사일런트디스코’ 등을 기획·진행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기획자. 대학에서는 ‘출석을 절대로 체크하지 않는 교수’, ‘리포트를 내주지 않는 교수’, ‘시험을 보지 않는 교수’로 학생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음. 대학 시절 춤이 너무 좋아 클럽에 출근하다시피 하더니 결국 클럽데이를 만들고, 어둡고 칙칙한 공간과 담배 연기가 싫어 결국 야외 페스티벌을 기획함. 기획 그리고 공간적인 활용을 통해 이슈를 만들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다고 철떡 같이 믿고 있음.

저자 - 유수연
저자 유수연은 토익 강사, 저술가. 대학 입시에서 실패한 뒤 이듬해 간신히 입학해 지극히 평범한 대학생활을 함. 4학년 1학기를 마칠 때쯤 ‘초라한 현실을 직시하고 이대로 졸업할 수는 없다’고 느껴 돌연 호주행을 결심. 이후 어학연수생으로 살다 시험을 치르고 로레인마틴칼리지에 입학. 수료 후 호주 익스체인지컬처 사에서 통역관으로 일함. 그리고 다시 공부를 더 하고 싶다며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영국으로 건너가 아스톤대학교 경영학 석사 과정을 밟은 뒤 미국 하얏트호텔에서 근무. 귀국해 시사어학원에서 강의 시작. 현재 유스타잉글리쉬어학원 대표이사, 유수연 영어연구소 소장,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겸임교수. SBS 라디오 ‘유수연의 웁스 잉글리쉬’ 진행. 이밖에 뉴스, 신문, 잡지 등에 영어 관련 칼럼 기고하는 등 하루를 10분 단위로 쪼개도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음. 최근에는 tvN ‘스타 특강쇼’와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독설 강의’로 2030 세대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음. 지은 책으로는 《유스타 토익 리딩》《유스타 토익 리스닝》《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스타강사 유수연의 원 포인트 잉글리시》《23살의 선택, 보이지 않는 곳에서 길을 찾다》(《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 개정판) 등이 있음.

저자 - 홍지민
저자 홍지민은 뮤지컬 배우. 서울예대 연극과 졸업. 서울예술단 시절 어떤 선배로부터 “목소리가 너무 크고 거칠어서 뮤지컬을 할 수 없는 목소리”라는 혹평을 받음. 그러나 2009년 뮤지컬 ‘드림걸즈’에서 개성 있는 에피로 분해 대한민국 뮤지컬 위상을 높였다고 평가 받음. 작곡가 헨리 크리거가 “많은 에피를 만나봤지만 홍지민이 부르는 에피의 노래가 가장 사랑스럽다”고 극찬함. 이 작품으로 제15회 한국 뮤지컬 대상 여우주연상 수상. 뮤지컬 ‘캣츠’, ‘넌센스’, ‘메노포즈’, 드라마 ‘온에어’, ‘나는 전설이다’를 비롯, CF와 영화까지 폭넓은 무대를 누비고 다님. 골든 티켓 어워즈 뮤지컬 부분 티켓파워상, 제4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올해의 스타상 수상. 연관 검색어에 ‘홍지민 살찌기 전’이 오를 정도로 미모가 출중함. 학창시절 혈서를 써서 사랑을 고백한 남자도 있었다고 함. 지독한 연습 벌레. 징그럽게 연습을 많이 한다고 해서 “저리 멀리 가서 연습하라”는 말을 들은 적도 있음. ‘캣츠’에서 배역을 맡았을 때는 고양이를 연기하기 위해 고양이만 모아둔 동영상을 보면서 연구. 캣츠를 같이 공연한 박해미, “나는 한 시간 넘는 워밍업을 해본 적이 없는데 홍지민은 매일 한다”고 말함. “다시 시작”이라는 말을 하도 많이 해서 별명이 ‘다시 시작’일 정도. 브로드웨이 배우들이 몇 달 동안 한국판 드림걸즈를 보면서 홍지민의 동작 하나하나를 연습해 무대에 올렸다고 전해짐.

<청춘 고민상담소>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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