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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하비 John Harvey

  • 국적 영국
  • 출생 1938년 12월 21일
  • 학력 노팅엄대학교 명예박사
  • 링크 공식 사이트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존 하비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최고문학박사. 소설가이자 비평가이며 케임브리지 대학 엠마누엘칼리지 종신석학교수이다. 1981년 브리스톨에서 있었던 19세기 검은색에 관한 강좌를 시작으로 ‘검은색 연구’에 천착해 왔다. 해당 강좌는 우리가 입는 옷에 관련된 검은색의 역사를 정리한 『블랙패션의 문화사』로 출간되었다. 더 완벽한 검은색의 역사를 서술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집필된 『이토록 황홀한 블랙』은 색깔, 패션, 종교, 인류학, 예술을 넘나드는 서술방식으로 ‘주제의 범위와 밀도, 독창적인 관점과 정보의 양 측면에서 결코 놓칠 수 없는 역작’이라는 평을 얻었다.
국내 출간된 저서로는 『블랙패션의 문화사』가 있다. 비평집 『시각의 시학The Poetics of Sight』(2015)과 소설 『초상화의 주제The Subject of a Portrait』(2014) 등을 발표했다.

역자 : 윤영삼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무역회사에서 일했다. 좀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고 2003년 출판번역 프리랜서로 나섰다. 번역가로서의 경력을 쌓아가면서 깊이 있게 번역을 이해하고자 영국 버밍엄 대학 대학원에 진학해 번역학을 공부했다. 또한 출판기획, 편집, 저술, 강의, 기술번역 등 번역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번역행위자’로서 경험을 쌓았다. 지금까지 약 40권의 책을 번역했으며, 대표 역서로는 『메시』, 『동물의 역습』, 『가족의 심리학』,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논증의 탄생』, 『부자들의 음모』, 『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 등이 있다. 2007년부터 출판번역가를 양성하기 위한 번역 강좌를 해 오고 있다.

<이토록 황홀한 블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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