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언

2015.07.10. 업데이트

담언

담박한 말씨로 전하고 싶은 소소한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멋진 서재와 너른 마당이 있는 집을 꿈꾸는 여자가 품었던 그 소망이 ‘담언’입니다. 아는 사람 혹은 친한 사람의 이야기처럼 전해 듣는 나의 꿈과 로망. 활자와 활자에서, 또 그 사이의 여백에서 그것을 발견하고 행복해지시길.

<마이 러블리 캡틴>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