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박은식

    박은식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859년 9월 30일 - 1925년 11월 1일
  • 경력 1925년 제2대 대한민국임시정부 대통령
    1925년 대한민국임시정부 국무총리
    1924년 독립신문 사장
    1915년 신한청년당 감독
    1915년 대동보국단 단장
    1914년 향강 주간
    1912년 동제사 총재
    오성학교, 서북협성학교 교장
    1908년 서북학회 회장
    1906년 서우학회 설립
    1904년 대한매일신보 주필

2015.01.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한국 근대개혁기·일제강점기의 학자·교육자·언론인·독립운동가. 자는 성칠(聖七), 호가 겸곡(謙谷), 백암(白巖), 태백광노(太白狂奴), 무치생(無恥生)이며, 본관은 밀양(密陽)이다. 한성사범학교 교관을 지냈으며 『황성신문』의 주필로 일제의 침략을 비판하고 국권 수호 운동에 앞장섰다. 1911년 만주로 망명하여 나라 밖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는 가운데 많은 저서를 남겼다. 이 중 『한국통사(韓國痛史)』는 국혼론(國魂論)이 살아 숨쉬는 대표적인 한국 근대사 개설서이다./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 학문 연구와 교육 현장의 거리를 좁히고자 하는 의도 아래 한국 근대사를 자료에 입각하여 탐구할 수 있는 『뿌리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근대편』을 펴냈다. 또한 한국 근대재정사에 관심을 기울여 『서울재정사』(공저)를 비롯한 지방재정 관련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특히 근래에 사범 교육과 역사서술 방식 문제에 천착하면서 교육자이자 역사학자로서의 박은식 선생이 저술한 역저 『한국통사』를 주목하게 되었다. 주체적인 당대사 인식과 과학적인 서술 방식은 우리가 반드시 본받아야 할 백미라 하겠다.

<한국통사> 저자 소개

박은식 작품 총 6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