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한서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민족문학작가회 부이사장 1964년 춘포초등학교 교사 숭신여자고등학교 교사
데뷔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회색 면류관의 계절'
수상
2010년 제14회 현대불교문학상 소설부문 2004년 제12회 대산문학상 2000년 제6회 21세기 문학상 1977년 제4회 한국문학 작가상
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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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흥길
1942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났다. 전주사범학교와 원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했고, 196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회색 면류관의 계절」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한국문학작가상, 현대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21세기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현재 한서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황혼의 집』,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장마』, 『에미』, 『완장』,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낙원? 천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