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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석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71년
  • 학력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 학사
  • 데뷔 1995년 문학과 사회 '내가 사랑한 캔디'

2015.01.2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요조 - 싱어송라이터. 정규 앨범 〈traveler〉, 〈나의 쓸모〉가 있다. 『요조, 기타 등등』 『어떤 날1』을 썼다.
김보통 - 만화가. 〈DP〉 〈내 멋대로 고민상담〉을 연재하고 있다. 2014년 ‘오늘의 우리 만화상’을 수상했다.
박현주 - 번역가. 『빌리 밀리건』 『인 콜드 블러드』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에세이집 『로맨스 약국』을 썼다.
정지돈 - 소설가. 2013년 『문학과 사회』 신인상을 받고 등단했다. 「건축이냐 사실이냐」로 2015년 ‘제 6회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했다.
김소연 - 시인. 시집 『수학자의 아침』 『빛들의 피곤이 밤을 끌어당긴다』 『눈물이라는 뼈』, 산문집 『마음사전』 『시옷의 세계』를 썼다.
서민 - 기생충학과 교수. 『서민의 기생충 열전』를 썼고 그 외 『서민적 글쓰기』 『집 나간 책』 등을 썼다. <컬투의 베란다쇼> 등 각종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황인찬 - 시인. 201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2012년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 『희지의 세계』 『구관조 씻기기』를 썼다.
이도우 - 소설가. 장편 소설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잠옷을 입으렴』을 썼다.
백민석 - 소설가. 『혀끝의 남자』 『16믿거나말거나박물지』 등의 단편집과 『헤이, 우리 소풍 간다』 『내가 사랑한 캔디』 등의 장편소설을 썼다.
김민정 - 시인. 1999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하고 시집 『날으는 고슴도치 아가씨』 『그녀가 처음, 느끼기 시작했다』를 썼다. 2007년 ‘박인환문학상’을 수상했다.
박준 - 시인. 2008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했고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를 썼다. 제31회 신동엽문학상을 수상했다.
김중혁 - 소설가. 2000년 《문학과사회》로 데뷔했고 단편집 『펭귄뉴스』 『가짜 팔로 하는 포옹』, 장편소설 『미스터 모노레일』 등을 썼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안은별 - 기자. 『기계 장치의 사랑』 『신 이야기』를 우리말로 옮겼고, 〈아이즈〉에 서평을 연재했다.
김종관 - 소설가. 〈폴라로이드 작동법〉 〈낙원〉 등의 단편영화와 장편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불은 끄지 말 것』 『사라지고 있습니까』를 썼다.
배명훈 - 소설가. 2010년 「안녕, 인공존재!」로 제1회 ‘문학동네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단편집 『안녕, 인공존재!』, 장편소설 『신의 궤도』 등을 썼다.
정성일 - 영화감독 겸 영화평론가. 『로드쇼』와 『키노』의 편집장을 했다. 장편영화 <카페 느와르> <천당의 밤과 안개>를 만들었고, 『언젠가 세상은 영화가 될 것이다』 『필사의 탐독』을 썼다.
금정연 - 서평가. 인터넷 서점 알라딘 인문 분야 MD로 일했다. 『서서비행』, 『청춘의 문장들+』 등의 책을 쓰고 『허그! 프렌즈』를 우리말로 옮겼다.
정세랑 - 소설가. 장편소설로 『이만큼 가까이』 『재인, 재욱, 재훈』 『지구에서 한아뿐』 등을 썼다. 2013년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았다.
박솔뫼 - 소설가. 2009년 ‘자음과모음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다. 단편집 『그럼 무얼 부르지』, 장편소설 『도시의 시간』 『을』 『백 행을 쓰고 싶다』을 썼다.
주영준 - 바텐더. 신촌에 있는 바 틸트 bar TILT 의 바텐더 겸 마스터다. 『위스키 대백과』를 우리말로 옮겼다.

<연애소설이 필요한 시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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