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표성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숭실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70년 대한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세 번째 겨울〉이 당선되었고, 1979년 월간 〈세대〉 신인문학상 중편소설 부문에 〈분봉〉이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보고 배우는 문화유산》(전10권),《우리 고장 유래와 전설》(전5권), 《태양신의 아이들》(전2권) 등의 어린이 책 외에도 시집 《농부의 집》,《은하계 통신》, 《네가 곧 나다》, 창작집 《선창잡이》, 《열목어를 찾아서》, 장편소설 《토우》(전8권),
《월강》(전3권), 《뿔뱀》 등이 있습니다. 현재 경남 거창에서 ‘풀과 나무의 집’ 문학 창작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3년 경상남도 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처음 만나는 명심보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