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박현경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다. 2009년 제17회 MBC 창작동화대상, 제8회 건국대학교 창작동화상, 제7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받았다. 주목받은 작품으로 동화책 《로봇 친구 앤디》, 그림책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가 있으며, 역사동화 《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 창작동화 《최고의 베프, 최악의 베프 동생》 《비행 사탕》 《체리 도둑》 들을 펴냈다. 어린이들의 혼을 쑥 빼놓을 만큼 재미있는 동화, 어린이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그림: 안은진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화가로서 많은 전시를 열었고, 1994년에는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을 수상했다. 엄마가 된 후 어린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어 영국 킹스턴 대학에서 온라인 과정을 수료한 뒤,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 『마지막은 나와 함께 짜장면을』 『찰스 다윈, 진화의 비밀을 풀다』 『봉주르 요리 교실 실종 사건』 『그 아이의 비밀 노트』 『누가 좀 말려 줘요!』 등이 있다.
<우리들의 여름 크리스마스>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