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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 수상 2008년 코리아 타임스 Modern Korean Literature Translations Awards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지은이
마틴 피스토리우스 Martin Pistorius
197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이 되던 해, 원인 모를 병을 앓아 의식불명에 빠진 뒤 시한부 선고를 받지만 4년 뒤인 열여섯 살 무렵 기적처럼 의식이 돌아온다. 하지만 미동도 할 수 없는 전신 마비 상태였기 때문에 밤낮으로 간호하던 부모도 알아채지 못했다. 이 책의 제목은 오랜 간호 생활에 지친 나머지 자살 시도까지 했던 엄마가 마틴이 듣지 못하는 줄 알고 내뱉은 혼잣말이자 절규다. 그렇게 마틴이 몸에 갇힌 지 13년이 지난 어느 날, 사려 깊은 한 간병인이 그가 완전히 의식을 되찾았음을 발견한다. 마침내 눈짓으로 사물을 구별하고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의료진 판단을 받았고, 점차 건강이 좋아지는 기적 같은 변화를 맞는다. 몇 년 뒤에는 언어를 배우고 컴퓨터를 익혀서 대학에도 입학한다. 그리고 인생의 사랑, 조애나를 만나는 행운까지 누린다. 자아 회복력과 내면의 힘을 보여주는 그의 놀라운 이야기는 테드 강연으로도 소개되었고 19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메건 로이드 데이비스 Megan Lloyd Davies
공저자. <데일리 미러> 기자이자 유려한 글 솜씨로 대중의 인정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9권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옮긴이 이유진
이화여대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광고, 마케팅 업계에서 일했다. 이후 이화여대 통번역대학 원에서 번역학 석사를 취득한 뒤 지금까지 번역의 바다에서 헤엄치는 중이다. <코리아 타임스> 주최 Modern Korean Literature Translation Awards(2008)에서 수상한 바 있으며, 역서로는 《Korean Cuisine: A Cultural Journey》 《누가 아메리칸 드림을 훔쳐갔는가? II》 《우리가 밤에 본 것들》 등이 있다.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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