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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수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9년
  • 학력 고려대학교 중문학 학사
  • 경력 롯데관광 근무
    한국토지공사 근무

2015.01.2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한종수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롯데관광과 한국토지공사(현 LH)에서 일했으며, 현재 세종시 도시재생센터 사업지원 팀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중 역사책을 쓰는 작가로서 거창한 역사 담론보다는 그 사이에 파묻힌 사람들의 흔적과 일화를 발굴해 새로 생명력을 부여하는 작업을 해왔다. 한국토지공사 재직 중에 도시사(都市史)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특히 서울 토박이이자 세종시 건설의 참여자로서 서울과 세종의 주요 공간과 그에 관한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2차대전의 마이너리그』(2015년), 『제갈량과 한니발, 두 남자 이야기』(2013년), 『세상을 만든 여행자들』(2010년)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환관 이야기』(2015년), 『제국은 어떻게 망가지는가』(2012년)가 있다.

그림 : 굽시니스트
대전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포르투갈어과를 졸업했으며 7포병여단 7XX대대 A포대 측각수로 복무했다. 성균관대학교 교육대학원 역사교육학과에 재학 중. 굽시니스트라는 필명으로 디시인사이드 ‘카툰 연재갤러리’를 중심으로 활동을 시작, 대한민국 오타쿠(서브 컬처) 문화계에서 일약 영웅의 자리에 올랐다. 마이너 세계로 통하는 패러디 시리즈인 『본격 2차 세계대전 만화』를 통해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문화를 패러디라는 방식으로 작품의 소재로 적절히 활용, 역사와 서브 컬처 문화의 절묘한 조합으로 ‘굽본좌’라는 애칭을 얻으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2009년부터 시사 주간지 『시사IN』에 「본격 시사인 만화」를 연재하고 있으며 단행본으로도 발간되었다.

<2차대전의 마이너리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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