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함인선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건축학 석사
    서울대학교 건축학 학사
  • 경력 선진엔지니어링, 건원건축 CEO
    아틀리에 경영인
    한양대학교 교수
    새건축사협의회 회장
    국민고충처리 위원회,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현대건설 근무

2015.01.2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최근에 몰두하는 일은 ‘반구대 암각화 보호를 위한 카이네틱 댐’이다. 이처럼 ‘사회갈등을 테크놀로지로 해결하는 것’을 위한 연구소를 만들 참이다. 2014년 초까지 10년 동안 선진엔지니어링과 건원건축에서 CEO로 재직했다. 그 이전에는 아틀리에를 15년간 운영했으며, 한양대에서 교수로도 3년 가량 재직했다.
『건축은 반역이다』 『구조의 구조』를 비롯해 네 권의 책을 펴냈다.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동안 새건축사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청년건축협의회, 민예총의 설립에도 참여했다. 국민고충처리 위원회와 국민권익위원회의 비상임위원으로 6년간 일해, 이 공으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았다. 대학 졸업 후 현대건설에서 구조엔지니어링에 관한 일을 했으며, 석사학위도 건축구조로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를 한 토종 건축가이자 엔지니어이다. 가회동 1번지가 본적인 강북 토박이로 서울 밖에서 산 적이 없다.

<건축가 함인선, 사이를 찾아서>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