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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찬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2008년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석사
    1998년 고려대학교 사회학 학사
  • 경력 현 한겨례 21 편집장
    한겨레신문 탐사보도팀 팀장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대학원 강의교수
    한겨레신문 탐사보도팀 기자
  • 수상 2011년 제4회 노근리 평화상 언론상
    2010년 제20회 민주언론상 특별상
    2010년 제41회 한국 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2016.04.0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영진
영화평론가. 중앙대학교 영상예술이론 박사.《씨네21》기자,《필름2.0》편집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중앙대학교, 서강대학교, 서울예술대학에서 강의했다. 2006년부터 명지대학교 영화뮤지컬학부 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미지의 명감독》,《영화가 욕망하는 것들》,《평론가 매혈기》,《코스타 가브라스》등이 있다.

저자 - 안수찬
기자. 1997년《한겨레》에 입사해 《한겨레》탐사보도팀장 ㆍ 24시팀장,《한겨레21》사회팀장 등으로 일했고 한국기자상 ㆍ 민주언론상 등을 수상했다.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에서 강의한다. 쓴 책으로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스트레이트를 넘어 내러티브로》,《리영희 프리즘》(공저),《4천원 인생》(공저) 등이 있다.

저자 - 유희정
시인.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극작과를 졸업했으며 2007년 신작희곡페스티벌에 희곡이,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며 등단했다. ‘2011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젊은 시인 상’을 받았다. 시 동인 <작란>과 극단 <독>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오늘 아침 단어》를 펴냈다.

저자 - 정인진
변호사이자 전직 판사. 1980년에 임관한 이래 판사 생활을 하다가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마지막으로 2004년 법원을 떠났다. 젊은 시절 판결 쓰다가 그만 진을 다 뺐다고 믿지만, 아직도 마음에 쏙 드는 판결을 써보지 못했던 걸 아쉬워한다. 변호사가 된 뒤로는 ‘법하는’ 이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지 고민하고 있다.

저자 - 손수진
카피라이터. 껌, 과자, 커피부터 보험, 은행까지 장르 불문 카피를 쓰고 있다. 12년 차이지만 여전히 ‘나는 글러 먹었어!’와 ‘나는 천재인가봐’ 사이를 하루에도 몇 번씩 오가며 저녁이 있는 삶을 꿈만 꾸고 있다. 쓴 책으로《서른 살의 일요일들》,《낭만주의자의 연예세포 관찰기》가 있다.

저자 - 김중미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방송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부터 인천 만석동에서 '기차길옆작은학교'라는 공부방을 꾸려왔으며, 지금은 강화로 터전을 옮겨 농사를 짓고 인천과 강화를 오가며 공부방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999년, 창작과비평사에서 공모한 '좋은 어린이 책' 공모 창작 부문에서 『괭이부리말 아이들』로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종이밥』, 『우리 동네에는 아파트가 없다』, 『거대한 뿌리』, 『꽃섬고개 친구들』 등이 있습니다.

저자 - 최훈
강원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교양과정의 철학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선임연구원,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를 지냈고, 호주 멜버른대학교, 캐나다 위니펙대학교, 미국 마이애미대학교에서 방문학자로 연구했다. 박사학위 주제였던 심리철학과 인지과학 연구를 계속하면서 그 연구 성과를 논리적 사고와 오류 연구에 접목하고 있다. 그간 이론적 배경이 부족했던 이 분야에 학문적 토대를 쌓고 있다. 그 일환으로 나온 『논리는 나의 힘』은 논리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로 널리 읽히고 있다.

저자 - 반이정
미술평론가다. 전문 미술지 외에 중앙일보, 시사IN, 씨네21 등에 미술평론을 연재했고,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에 시사 칼럼을 고정 연재했다. 교통방송 DMB와 교육방송 라디오에 미술 고정 패널로 출연했다. 중앙미술대전, 동아미술제, 송은미술상, 에르메스미술상 등의 심사와 추천 위원을 역임했고, 서울대 홍익대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 취미 이상의 애착을 갖고 있는 자전거 마니아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새빨간 미술의 고백> 외에 <아뿔싸, 난 성공하고 말았다>,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2.0>, <자전거,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는 아홉가지 매력>, <웃기는 레볼루션―‘무한도전’에 대한 몇 가지 진지한 이야기들>, <나는 어떻게 쓰는가> 등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된 그의 거처는 dogstylist.com이다.

저자 - 성귀수
서울에서 태어났고 연세대 불문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문학정신》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시집으로 『정신의 무거운 실험과 무한히 가벼운 실험정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아폴리네르의 『이교도 회사』와 『일만일천번의 채찍질』, 가스통 르루의 『오페라의 유령』, 아멜리 노통브의 『적의 화장법』, 샤를 루이 바라의 『조선기행』, 존 그레고리 버크의 『신성한 똥』, 샨사의 『천안문의 여자』, 넬리 아르캉의 『창녀』, 크리스티안 데로슈 노블쿠르의 『하트셉수트』, 크리스티앙 자크의 『빛의 돌』(4권)과 『모차르트』(4권), 모리스 르블랑의 『아르센 뤼팽 전집』(20권), 장 폴 브리겔리의 『사드-불멸의 에로티스트』, 크리스틴 스팍스의 『엘리펀트맨』, 스피노자의 정신의 『세 명의 사기꾼』, 베르나르 뒤 부슈롱의 『짧은 뱀』, 로랑 캥트로의 『극대이윤』, 베르트랑 베르줄리의 『슬픈 날들의 철학』 등이 있다.

저자 - 김선정
시나리오작가이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미녀는 괴로워〉, 〈사랑 따윈 필요 없어〉, 〈국가대표〉의 시나리오 작업을 했다. 쓴 책으로 『로마의 휴일』이 있다.

저자 - 임범
1962년생. 한겨레신문사에서 18년 동안 사회부, 경제부, 문화부 기자와 문화부장을 지냈다. 이십대엔 술을 많이 마셨고, 삼십대엔 폭음했고, 사십대에 술을 즐기다가 지금은 애주가가 됐다. 이삼십대엔 사건 기사를 썼고, 사십대엔 영화 기사를 쓰다가, 신문사 그만둔 뒤 영화 일을 하며 ‘대중문화평론가’ ‘애주가’ 등의 직함으로 여러 매체에 문화와 술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김진호
서강대 수학과를 졸업했으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민중 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신학을 배웠다.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연구원, '당대비평' 편집주간을 거쳐, 안병무 선생이 설립한 '한백교회'의 담임 목사를 지냈다. 현재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이다. 민중신학자로서 한국 교회와 사회에 대한 신학적, 문화적 비평의 글을 써 왔으며, 인권연대가 수여하는 “올해의 종교인권상”(2011)을 수상했다.

저자 - 듀나
미국 작가인 쥬나 반스(Djuna Barnes)에서 필명을 가져온 듀나는 소설 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황동을 보이는 우리나라 SF작가이다. 1994년부터 온라인 활동을 시작했으며, 1996년 잡지 『이매진』에서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 영화평론가로도 유명하며, 엔키노, 씨네21, 한계레 21등의 매체에 대중문화 비평과 단편들을 발표하며 '듀나의 영화 낙서판(http://http://djuna.cine21.com/xe/)'을 운영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사이버펑크』(공저)『나비전쟁』『면세구역』『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태평양 횡단 특급』『상상』(공저)『필름 셰익스피어』(공저)『대리전』『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10대를 위한 SF 단편집, 창비청소년문학 5』(공저)『용의 이』『U, ROBOT』(공저)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제제벨』 등이 있다

<나는 어떻게 쓰는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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