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현 한겨례 21 편집장 한겨레신문 탐사보도팀 팀장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스쿨 대학원 강의교수 한겨레신문 탐사보도팀 기자
수상
2011년 제4회 노근리 평화상 언론상 2010년 제20회 민주언론상 특별상 2010년 제41회 한국 기자상 기획보도 부문
2016.04.05.
업데이트
대학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석사 공부까지 마쳤으나 언론학으로 전공을 바꿔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1997년 11월부터 시작한 기자 노릇에 의심이 많아져 언론학을 제대로 파 보자고 결심했다. <한겨레> 탐사보도팀장, 사건팀장 등을 거쳐 <한겨레21> 편집장을 맡고 있다. <뉴스가 지겨운 기자>(삼인), <기자, 그 매력적인 이름을 갖다>(인물과사상사), <4천원 인생>(한겨레출판) 등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