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전문의
1976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해 1982년 의사 자격 면허를 취득하였으며, 1983년까지 경희의료원에서 인턴 수련, 1987년까지 동 병원에서 정형외과 레지던트 수련을 마쳤다. 정형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2001년까지는 종합병원에서 봉직의로 근무하면서 긴급을 요하는 골절, 척추, 인대 수술 등을 도맡아 했다. 2001년부터 부산에서 황윤권정형외과를 개원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그의 병원은 X-ray, MRI가 없고 약 처방도 거의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부산뿐 아니라 전국의 환자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자가 줄을 잇고 있어, 최근 들어서는 하루 100명의 환자만을 진찰하고 그들에게 ‘스스로, 아프도록 괴롭게, 오랫동안 습관처럼’ 고치는 방법을 설파하고 있다.
<수술 권하는 정형외과의 비밀>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