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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규

  • 경력 오마이뉴스 기자
  • 수상 2005년 언론인권상
    2005년 올해의 인터넷기자상

2015.01.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박상규

저자 박상규는 청계산 보신탕집 ‘오작교’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한글을 깨우쳤고, 초중고 내내 줄반장 한 번 못해보고 내신 14등급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은 평점 2.55로 마쳤다. 졸업 뒤 ‘범삼성가’와 가깝게 지냈다. 타워팰리스에서 ‘노가다’ 했고 삼성전자 비정규직으로 하루 3,000개의 모니터를 생산했으니까. 한 번도 기자를 꿈꾸지 않았으나, 면접 때 주먹으로 책상을 내려치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오마이뉴스〉 공채 2기로 입사했다. 2005년 ‘올해의 인터넷기자상’과 ‘언론인권상’을 받았다. 지리산과 곰배령을 사랑하고 필명 ‘개천마리’로 블로그 ‘곰배령 가는 길 을 운영한다. 시인 백석, 고정희를 좋아하고 김중식의 시 〈식당에 딸린 방 한 칸〉을 사랑한다.

이 문장 때문이다. “나를 닮아 있거나 내가 닮아 있는 힘 약한 사물을 나는 사랑한다” - 김중식, 〈식당에 딸린 방 한 칸〉 중

<이게 다 엄마 때문이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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