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2015.01.20. 업데이트

필명 : 반짝반짝

예민하고 소심한 A형 피가 몸속에 흐르면서도 O형
짝퉁 성격으로 위장하고 사는 XX 염색체를 가진 얼렁뚱땅 아짐.

예전의 푸른 꿈들은 어느새 귀차니즘에 묻어 버리고,
그저 편하고 좋은 것만 찾는 느림보 나무늘보가 되어 간다.

‘널브러지다’라는 단어가 무척이나 애착이 가는 못 말리는
게으름건망증 환자.

의욕만큼은 저 하늘에 이글거리는 태양마저도 녹일 만큼
활활 타고 있지만,
여지없이 차갑게 식게 만드는 초인적인
능력을 보유한 날라리 글쟁이.

<파랑공주> 저자 소개

반짝반짝 작품 총 5종

개정판 | 그곳 사막엔 비가 내리고 있었다 표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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