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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화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2010년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건설개발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학과 학사
  • 경력 한국경제신문 건설 부동산부 기자

2014.11.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 성선화 vs 기자 성선화

기자라는 타이틀보다는 ‘작가’라는 이름에 더 충실하고자 했다. 기자로서 객관적 정보를 전달하기보다는 ‘작가’로서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었다. 분명 전에 없던 새로운 도전이고, 색다른 실험이다.
전작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에선 기자로서 남들보다 많이 얻을 수 있었던 정보를 나누고자 했다. 하지만 이번만큼은 유달리 모나고 까탈스러운 ‘인간 성선화’가 독자들과 교감을 시도했다.
진심으로 나는 묻고 싶었다. ‘당신들은 왜 돈을 버느냐’고. 얼마를, 어떻게 버느냐가 아니다. 2015년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함께 찾고 싶었다. 어쩌면 과욕일지 모른다. 차가운 논리로 똘똘 뭉친 경제지 기자가, 그것도 딱딱하기 그지없는 재테크를 소재로 ‘재테크 에세이’를 시도한 것은.
하지만 이 한 가지 진정성만큼은 전달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금 우리가 재테크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논리와 이성으로 가르치는 게 아니라, 가슴과 감성으로 느끼게 하고 싶었다.

* 성선화 기자는 2006년 ‘한국경제’에 입사했고, 2012년부터 지금까지 ‘이데일리’에서 재테크 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빌딩부자들』, 『월세의 여왕』, 『재테크의 여왕』 등이 있다.

<결혼보다 월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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