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야 프로필
2015.01.29. 업데이트
●하즈키 에리카
본 작품의 집필을 마무리하던 중에 이사를
했습니다. 많은 양의 책을 어찌 처분해야
할지 난감했지만, 그중에서도 초등학생
때부터 끄적거리며 모아 둔 소설과 일러스트,
일기라는 흑역사와 마주할 때마다 고민돼 죽을
지경이었습니다. 결국 버리지 못하고 지금도
새집에 남아 있습니다.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는
어떻게든 하고 싶네요.
●오오타케
이번에도 여러모로 폐를 끼쳐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다이쇼 복숭앗빛 로망>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