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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희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9년 1월 9일
  • 수상 2008년 니콘 세계의 사진작가 20인
    2000년 한국이미지메이커 500인
    2000년 문예진흥원 한국의 예술선

2014.11.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김홍희
사진과 철학, 국문학과 문화학 전공. 1985년 도일, 도쿄 비주얼 아트에서 사진은 물론 뼛속까지 전업 작가로 살아남는 법을 익혔다. 2008년 일본 니콘의 니코르 렌즈 90주년 때 ‘세계의 사진가 20인’으로 선정되었다. 비교종교학과 역사와 지리에 흥미가 많으며 뇌와 마음의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사진가로 30회 가까이 개인전을 치렀고 칼럼니스트로 〈국제신문〉의 ‘세상 읽기’ 칼럼을 올해로 만 8년째 연재하고 있다. 불꽃같은 삶을 추구해 ‘앉으면 쓰고 서면 찍는 자유인’이자 모터사이클 마니아다.
KBS 〈명작 스캔들〉 MC, EBS 〈세계테마기행〉 볼리비아, 짐바브웨, 인도네시아 편, 부산MBC 〈포토에세이 골목〉, 채널 T 〈김홍희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10부작 출연 등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경상도 사나이 특유의 재담과 훈훈한 인상을 시청자들에게 남기기도 했다.
저서로 《방랑》 《나는 사진이다》 《세기말 초상》 《결혼시말서》 《아무것도 보지 못했다》 《몽골 방랑》 《상무주 가는 길》 등이 있고 현각 스님의 《만행-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 법정 스님의 《인도 기행》, 조용헌의 《방외지사》 등에 사진을 실었다.
《사진 잘 찍는 법》은 사진과 사진 행위에 대한 69가지 철학을 담았다. 40년 가까이 셔터를 누르며 사진과 예술, 철학과 인생에 대해 치열하게 질문해온 시간의 결정체다. 사진기 공부를 사진 공부의 전부로 알고 있는 아마추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프로, 늘 자신만의 사진 좌표를 지니고 있어야 하는 작가를 위해 ‘사진의 정석’과도 같은 이 책을 썼다.

<사진 잘 찍는 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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