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에서 태어나, 어려서 창양으로 이사해 그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985년 〈민중교육〉에 시 〈너희들에게〉를 발표하면서 시인이 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좋은 날에 우는 사람》 등 여러 권의 시집과, 동화 《넌 혼자가 아니야》, 시 해설서 《선생님과 함께 읽는 윤동주》, 청소년 소설 《이빨 자국》 등을 펴냈습니다. 지금은 충남에 있는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문제에 깊은 관심을 갖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1972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현대사를 소재로 한 장편 만화《꽃》과 《노근리 이야기》, 《어느 물푸레나무의 기억》을 출간하였고 《콩 너는 죽었다》, 《내 똥 내 밥》, 《섬집 아기》, 《토지》 등의 삽화 작업을 하였습니다.
<자전거 타는 대통령>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