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9. 업데이트
STORY 김휘빈
깨진 조각을 붙이고 있는 물병자리
얼빠 아닌자 내게 돌을 던져라.
우리는 모두 얼빠의 별 아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내용물과의 차이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ILLUSTRAION Ciel(시엘)
평소 흠모하던 출판사와 작가님의 부름을 받아 기뻤습니다.
정말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
[블로그] http://333ciel.blog.me
<바보개와 아가씨>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