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양준호

    양준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일본 교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일본 교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사
    일본 교토대학교 경제학과 학사
  • 경력 인천대학교 사회적경제연구센터 센터장
    일본경제경영연구회 대표
    한일경상학회 상임이사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경제실 수석연구원

2015.01.2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이나모리 가즈오

いなもり がずを,稻盛和夫
일본 교세라 창립자이자 명예회장. 일본의 세계적인 기업가로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이자 살아있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며, 마쓰시타 고노스케(마쓰시타 전기 창업자), 혼다 소이치로(혼다 기연 창업자)와 함께 ‘일본의 3대 기업가’로 꼽힌다. 인본사상을 바탕으로 한 경영철학에 따라 강자가 약자를 도와야 하며, 능력보다는 심성이 좋아야 개인도 기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을 펴 왔으며 이에 따라 ‘직원의 정신적·물질적 행복 추구’를 회사의 경영 목표로 삼고 이를 실천해왔다. 철저히 계획적이고 과학적인 무차입 경영과 아메바 경영을 통해 그는 자기 분열을 해 가는 아메바처럼 언제든지 모였다 헤쳤다 할 수 있는 독립채산제로 회사를 운영해 효율경영의 모델을 만들어 냈다.

1932년 일본 가고시마에서 태어나 가고시마대학 공학부를 졸업하였다. 스물일곱 살 되던 1959년 지인이 출자한 자본금 300만 엔으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을 설립했다. 파인세라믹스에 관한 기술 개발력을 토대로 각종 전자 부품, 산업용 부품 등의 제조사로 급성장한 교세라는 현재 통신기기, 정보기기, 카메라, 장식품 등의 제품군을 생산하고 있으며 159개 자회사에 매출액 4조 엔, 5만 8,000명의 종업원을 거느린 세계적 기업이다.

한편 1984년에는 NTT(일본전신전화)의 독점에 대항해 질 좋고 저렴한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DDI(현 KDDI)를 설립하기도 했다. 또 사재를 털어 이나모리 재단을 설립하는 한편 ‘쿄토상’을 제정해 매년 11월에 첨단기술, 기초과학, 사상, 예술의 3개 부문에서 인류의 진보와 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에게 수상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경영자들이 모여 경영철학을 공부하는 경영 아카데미 ‘세이와주쿠’를 설립해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2010년에는 8400억엔 규모의 채무를 지고 법정관리에 들어간 일본항공 JAL의 CEO를 맡아 위기에 처한 기업을 구해내는 임무를 맡은 바 있다. 1984년 국가에서 학문과 예술 분야에 공적이 큰 사람에게 수여하는 자수포장(紫綬褒章)을 수상하고, 2003년에는 앤드류 카네기 박애상을 수상했다. 또한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Case Western Reserve University)과 영국 크랜필드 대학(Cranfield University)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카르마 경영』, 『아메바 경영』, 『소호카의 꿈』,『CEO to CEO』,『이나모리 가즈오에게 경영을 묻다』,『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 등이 있다.

역 : 양준호

일본 교토 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 수석연구원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인천대학교 동북아경제통상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동안 한국, 일본, 나아가 동북아시아의 자본주의 제도와 거시경제 간의 인과관계에 관한 이론적·실증적 연구, 일본의 기업 및 개별 기업 간 관계에 대한 제도주의적 연구와 일본 경제 전반에 관한 연구, 한국과 일본의 거시경제적 불안정성의 원인을 금융구조개혁 및 노동개혁 등의 제도적 요인에서 찾는 연구를 해왔으며, 오사카 산업대학교 아시아공동체연구센터와 함께 동북아시아의 공통 환율체제 및 역내 기업 간 수평적 분업구조의 모색과 관련한 연구 등 다방면의 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각국의 고유한 역사적 경로의존성이 기업 및 기업 간 관계의 특성에 미치는 영향 등 제도의 차이에 따른 각국 자본주의의 다양성에 관한 문제와 일국의 시민사회가 갖는 기업 및 거시경제에 대한 규정성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Export-led growth and Exchange Rate Regimes in East Asia」,「교토식 경영의 특징과 시사점」,「E. 넬의 Transformational Growth Theory로 본 일본의 구조개혁과 거시 경제적 불안정성」 등의 많은 학술논문을 저술하였는데, 최근 이러한 연구 실적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세계인명사전 Marquis Who's Who in the world(2008년판)에 등재되기도 했다. 《현대자본주의 분석》, 《한국경제 20년의 재조명》 등을 지었고, 《경영의 원점, 이익이 없으면 회사가 아니다》,《현장이 답이다》,《도전하지 않으려면 일하지 마라》 등 다수의 책을 우리글로 옮겼다.

<이나모리 가즈오 어떻게 의욕을 불태우는가> 저자 소개

양준호 작품 총 9종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