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8. 업데이트
이어폰을 링거 삼아 꽂고 산다. 진짜 좋아하는 걸 아직도 찾고 있다. 만들고, 그리고,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처녀자리 여자. 조용하지만 시끄럽고 딱딱한데 말랑하다는 소릴 듣는다. 타인의 마음에 살짝 내미는 악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랩소디 인 뉴욕> 저자 소개
2015.01.28. 업데이트
이어폰을 링거 삼아 꽂고 산다. 진짜 좋아하는 걸 아직도 찾고 있다. 만들고, 그리고, 손으로 하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처녀자리 여자. 조용하지만 시끄럽고 딱딱한데 말랑하다는 소릴 듣는다. 타인의 마음에 살짝 내미는 악수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다.
<랩소디 인 뉴욕>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