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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혜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한국경제신문 생활경제부 기자

2014.12.01.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민지혜

이런저런 일을 피하지 않는 자칭 ‘경험주의자’로, 사람을 사랑하고 사람답게 사는 삶을 추구한다. 호기심이 많고 사람을 좋아하다보니 세상과 사람 사이를 잇는 기자가 되었다. 한국경제신문에서 IT부와 정치부를 거쳐 현재 생활경제부에서 명품?패션?시계?뷰티뿐 아니라 백화점?면세점까지, 패션 업계 곳곳을 두루 취재 중이다. 화려하고도 치열한 패션 산업의 한 가운데를 종횡무진 누비면서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을 위해 과감하게 도전하는 패션 피플들의 열정에 한껏 취해 있다. 처음에는 명품이란 무엇이며 사람들이 왜 명품에 열광하는지 궁금했고, 패셔니스타의 기준은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그리고 3년간 패션의 다양한 면모와 패션에 열정을 쏟는 사람들을 보면서 진정한 패셔니스타란 무엇인지 어렴풋이 깨닫게 되었다.
김훈의 단문과 노희경의 섬세함, 은희경의 감성과 무라카미 하루키의 꾸준함, 그리고 오쿠다 히데오의 해학을 좋아한다. 최근 크로스핏의 매력에 빠져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훌쩍 떠나는 여행을 포기하지 못하고 있다. 지금처럼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항상 자유를 만끽하며 살기를 꿈꾼다.

<패션 읽어주는 여자>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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