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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중앙대학교 국어국문 학사
  • 경력 이데일리 기자

2014.12.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김근수

천주교 평신도 신학자. 연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마인츠대학에서 신약성서를 공부하였다. 이후 남미 엘살바도르로 건너가 UCA대학에서 해방신학의 대가 혼 소브리노Jon Sobrino 신부에게 해방신학을 배웠다. 소브리노에게 공부한 아시아권 유일의 제자다.
교황 방한 마지막 날, 프란치스코 교황을 주한교황청대사관에서 직접 알현하고, 저서 《교황과 나》를 헌정하였다. 가난한 사람의 눈으로 역사의 예수를 연구하고 있으며, 종교 간 대화에도 관심이 많다. 제주시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슬픈 예수》(2013), 《행동하는 예수》(2014), 《교황과 나》(2014)가 있다.


김용운

이데일리 기자. 세례명은 미카엘. 성당 유치원을 다니면서 가톨릭을 접했고 견진성사까지 받았다. 중앙대학교 문과대에서 청소년학과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지만, 주일학교 중등부 교리교사와 가톨릭학생회 활동이 인생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2005년부터 기자로서 근로소득세를 납부하면서 주로 영화와 방송 관련 기사를 썼다. 2009년 이후 문화체육관광부 출입과 공연·출판·미술 등을 담당했다. 2013년 초부터 서울시청을 출입했고 세월호 참사 때는 목포해양경찰청에서 현지 취재했다. 2014년 7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앞두고 편집국 내 종교를 담당하는 문화부로 복귀했다. 문체부의 교황 방한 취재단에 속해 4박 5일간 교황 방한 기사를 전담했다.

<교황과 98시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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