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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수

2015.01.3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스티븐 체리Stephen Cherry
더럼교구 발전지원 이사이자 더럼 대성당 참사회원이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교수신부를 역임하며 학생들에게 신학과 윤리학을 가르쳤다. 저명한 신학자이자 심리학자로서 용서의 의미와 실천이라는 문제에 천착해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 그리스도인의 마음가짐과 생활양식을 이야기한 책 《맨발의 제자Barefoot Disciple》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이 책은 캔터베리 대주교가 선정한 2011년 사순절 묵상 도서로 뽑히기도 했다. 올 초, 일상의 균형감각을 잃기 쉬운 현대인들에게 시간 사용의 지혜를 일러주는 책 《분주함 저편Beyond Busyness》을 내놓았다. 영국 〈인디펜던트The Independent〉 〈교회 타임스The Church times〉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용서라는 고통>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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