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2022년 제25회 가톨릭문학상 본상 장편 <부림지구 벙커X> 2017년 제18회 이효석문학상 대상 단편 <어른의 맛> 2011년 제5회 김유정 문학상 단편 <문래에서> 2011년 제4회 백신애 문학상 장편 <라이팅클럽> 2006년 제39회 한국일보 문학상 장편 <리나>
2023.06.20.
업데이트
199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8월의 식사」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으로 『흔들리다』 『날마다 축제』 『빨강 속의 검정에 대하여』 『아령 하는 밤』 『회색문헌』 『두고 온 것』을 출간했으며, 장편소설로 『리나』 『라이팅 클럽』 『슬프고 유쾌한 텔레토비 소녀』 『부림지구 벙커X』를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백신애문학상, 김유정문학상, 이효석문학상, 가톨릭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