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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화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바른번역 전문 번역가

2018.08.2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지은이
가쿠타 미쓰요(角田光代)
1967년 일본 가나가와 현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를 졸업하고 1990년 《행복한 유희》로 카이엔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1996년 《조는 밤의 UFO》로 노마문예신인상, 1997년 《나는 너의 오빠》로 쓰보타 조지 문학상, 《납치여행》으로 1999년 산케이아동출판문화상 후지 텔레비전상, 2003년 《공중정원》으로 부인공론문예상, 2005년 《대안의 그녀》로 나오키상, 2006년 《록 엄마》로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2007년 《8일째 매미》로 중앙공론문예상, 2012년 《종이달》로 시바타 렌자부로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작품으로 《아주 오래된 서점》, 《굿바이 마이 러브》, 《이 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틴에이지》, 《프레젠트》, 《죽이러 갑니다》, 《내일은 멀리 갈 거야》 등의 작품이 있다.


◆ 옮긴이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운을 지배하다》, 《나를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인간관계는 시작된다》, 《업무의 잔기술》, 《사라지지 않는 여름에 우리는 있다》 등이 있다.

<무심하게 산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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