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적 대한민국
- 출생-사망 1910년 - 1950년 10월
- 학력 일본 관서 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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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문학동맹 함경북도 위원장
조소문화협회 함경북도위원장
함경북도 예술공작단 단장
1941년 만선일보 기자
1940년 백봉국민우급학교 교사 - 데뷔 1934년 조선일보 '혁신기념사업장편소설응모' 중편소설 '마음의 태양'
현경준 프로필
2015.02.04. 업데이트
현경준
소설가
아호는 금남(錦南), 필명은 김향운(金鄕雲)
1910년 함북 명천 출생
1951년 사망
1945년 광복 후 북한에서 활동했으며, 6.25 전쟁 때 남한에 종군 작가로 파견되었다가 전사하였다.
초창기 소설들에는 경향적인 성향이 짙게 나타났으나, 점차 사실주의로 변모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등단작인 장편소설 《마음의 태양》과 <격랑>, <귀향>, <탁류>, <유맹>, <오마리>, <향악촌>, <별> 등의 단편소설이 있다.
<별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60)>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