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명숙
193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58년 홍익대학교 미술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학년을 마치고 중퇴했다. 20세에 화가 박서보와 결혼한 후 주부로 지내다 2006년 67세의 나이로 〈문학미디어〉에 단편 〈오렌지의 기억〉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이후 꾸준히 글쓰기를 하고 있으며 수필집 《나로 말할 것 같으면》을 출간했다.
박승숙
홍익대학교 예술학과와 동 대학원 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예술대학에서 미술치료 석사과정을 마쳤다. 20년간 국내에서 미술치료사로 일하면서 행복하게 글을 쓰고 교육자로 일했다. 현재는 중년을 위한 교육원 ‘다시배움’의 대표로 중장년기와 노년기 예술 교육 및 예술 공동체 활동에 힘을 쏟고 있다.
<명랑한 독립>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