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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혜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한성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한국화
    이화여자대학교 한국화 학사

2015.01.1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 소개
이 해 인
시인입니다. 스무 살에 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녀회에 입회한 후 지금까지 부산 광안리 바닷가 수녀원에서 시를 쓰며 살고 있습니다. 1976년 첫 시집 《민들레의 영토》를 출간한 이후 열 권의 시집과 《꽃삽》,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등 일곱 권의 산문집을 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 가족 최고의 식사》, 《마더 테레사의 아름다운 선물》 등이 있습니다. 수녀님의 시는 초·중·고 교과서에도 여러 편이 수록되었지요.
어른들을 위한 시로 더 많이 알려졌지만, 어린이와 동심을 사랑하는 수녀님이 처음 발표한 시는 동시랍니다. 《소년》이라는 어린이 잡지에 동시 <하늘>을 발표하며 시인으로 등단했지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읽는 동시집 《엄마와 분꽃》을 썼고, <이해인 수녀가 읽어 주는 엄마와 분꽃>이라는 제목으로 동시 낭송 음반도 냈습니다.


화가 소개
백 지 혜
한국화가입니다. 그림책, 강아지와 고양이, 꽃과 식물을 좋아하며 작은 마당이 딸린 이층집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한국화를, 한성대학교 대학원에서 전통 진채화를 공부하였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풍경과 기억들을 주제로 작업을 하며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지요.
2007년에는 자연에서 찾은 우리의 색깔을 비단 위에 표현한 그림책 《꽃이 핀다》를 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춘포’라는 천에 전통 채색기법과 천연 물감을 사용하여 밭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밭의 노래>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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