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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데이비스 Kevin Davies

  • 국적 영국
  • 학력 런던대학 대학원 유전학 박사
    옥스퍼드대학교 대학원 생화학 석사
  • 경력 Bio-IT World 편집장

2014.12.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케빈 데이비스(Kevin Davies)
케빈 데이비스는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생화학으로 석사 학위를, 런던 대학에서 유전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당시 낭포성 섬유증이라고 하는 희소 유전병에 관한 주목할 만한 연구 성과를 저명한 학술지에 여러 번 발표한 뛰어난 연구자이기도 하다. 박사 학위 후, 미국 보스턴으로 건너와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를 지속했으며, 1990년에 실험실을 떠나 《네이처Nature》의 편집장으로 합류하게 되었다. 1992년에는 《네이처 제네틱스Nature Genetics》를 직접 창간했고, 2017년부터 현재까지 《크리스퍼 저널The CRISPR Journal》에서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그 외 여러 저명한 학술지인 《커런트 바이올로지Current Biology》, 《케미스트리 앤드 바이올로지Chemistry & Biology》, 《캔서 셀Cancer Cell》, 《뉴 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The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등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생명공학과 정보 산업이 어떤 접점을 가지고 있는지, 이를 통해 어떤 새로운 산업들이 세상에 나타나 변화를 이끌 것인지, 자신만의 독특하고 통찰력 있는 시각으로 글을 써오고 있으며, 특히 인간의 유전자에 관심이 많은데, 저서 《돌파구》, 《게놈 퍼즐 맞추기》 등을 통해 유전자라는 것이 인간의 삶에 진실로 중요하다는 철학을 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중에서도 2000년에 출간한 《게놈 퍼즐 맞추기》는 무려 10년이라는 시간과 3조 원이라는 비용이 소모되고 미국, 유럽, 일본 등 여러 선진국이 참여한 초거대 과학 프로젝트인 '인간 유전체 프로젝트'를 둘러싼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으로서, 15개 언어로 번역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과학 분야의 학술지뿐 아니라 《런던 타임스London Times》, 《보스턴 글로브Boston Globe》, 《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등의 잡지에도 글을 기고하는 과학 전문 저널리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번역]제효영
성균관대학교 유전공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메스를 잡다》, 《괴짜 과학자들의 별난 실험 100》, 《몸은 기억한다》, 《밥상의 미래》, 《세뇌: 무모한 신경과학의 매력적인 유혹》, 《브레인 바이블》, 《콜레스테롤 수치에 속지 마라》, 《약 없이 스스로 낫는 법》, 《독성프리》, 《100세 인생도 건강해야 축복이다》, 《신종 플루의 진실》, 《내 몸을 지키는 기술》, 《잔혹한 세계사》, 《아웃사이더》, 《잡동사니 정리의 기술》 등 다수가 있다.

[감수]배상수
현재 한양대학교 화학과에서 대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서울대학교 화학부 박사후연구원으로 지냈다. 고등학교 시절 수학과 물리 과목을 좋아하여 물리학과에 입학했지만, 대학교 1학년 때 들었던 ‘생물학’ 수업시간에 DNA 이중나선의 구조를 밝히는데 크게 기여한 프랜시스 크릭이 당시 ‘이론물리학’을 전공했다는 사실에 크게 감화되어 생물학, 유전학 분야에 새롭게 관심을 갖게 되었다. 20세기 초반 새로운 물리학 이론들과 법칙들이 만들어지고 정립되어 가는 시기와 비슷하게, 21세기 초반인 현재는 하루가 다르게 생명과학, 생명공학, 의과학 분야가 발전해 가고 있다는 것을 연구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있다. 모든 과학적 발견과 기술의 발전은 이전 연구자들의 업적 위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을 좋아하고, 우리가 가진 과학기술들이 인류사회에 공익적으로 널리 쓰일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유전자 임팩트>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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