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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일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울대학교 대학원 수학과 박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서울대학교 수학교육학과 학사
  • 경력 인하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겸임교수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공동대표
    수학교육연구소 소장
    전국과학고등학교 입학사정관협의회 회장
    세종과학고등학교 수학 교사

2015.01.2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구본창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국장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쌀을 벌기 위해 12년 동안 입시보습학원에서 국어, 논술, 입시컨설팅을 담당했다. 2010년 아빠가 된 직후부터 학원생들이 인격체로 보이기 시작했다. 입시 경쟁 교육의 틈바구니에서 우는 아이들의 모습에 괴로워하다가 학원을 떠났다. 2013년 12월부터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일한다.

최수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수학사교육포럼 대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부터 27년간 한성과학고 등에서 수학 교사로 근무했으며, 현재 대학에서 수학교육 강의를 한다. 1994년 전국수학교사모임을 만들어 2003년부터 2010년까지 회장을 지냈다. 2011년 수학교육연구소를 설립해 혁신학교 수업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착한 수학>, <하루 30분 수학>, <지금 가르치는 게 수학 맞습니까?> 등이 있고, 여러 권의 공저가 있다.

김승현 숭실고 영어교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어사교육포럼 부대표
고등학교에서 20여 년간 영어를 가르치며 입시를 위한 영어 교육과 영어 사교육의 문제점을 직시했다. 2009년부터 3년간 학교를 휴직하고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정책실장을 맡았다. 영어사교육포럼 활동을 통해 과도한 영어 사교육과 조기 교육 문제 해결을 위한 소책자 <아깝다! 영어 헛고생>과 단행본 출간에 일조했고, 대한민국 실정에 맞는 영어 학습의 길을 제시 해왔다.

백화현 독서운동가, 전 국어 교사
1984년 중학교 교사가 되어 2015년까지 근무했다. 2000년 4월, 아이들에게 책을 주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살아갈 힘과 인성을 키워주는 것임을 깨닫고 2001년부터 독서운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다. 2011년부터 전국의 아이, 어른, 직장인 등 독서 모임이 가능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도란도란 책모임’ 운동을 벌이고 있다. <도란도란 책모임>, <책으로 크는 아이들>을 썼고, 함께 지은 책을 여러권 냈다. 백화현 블로그. http://bookiclub.blog.me

김형태 시흥군자초 교사,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 정책위원
교사로 근무하며 ‘깨끗한 미디어를 위한 교사운동’에서 바람직한 미디어 교육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이들 스스로 미디어를 조절하고 절제할 수 있는 역량과 함께 바르고 건전한 미디어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부모 세대의 모범과 신뢰를 통해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디지털 시민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소망하고 있다.

윤다옥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노워리상담넷 소장, 한성여중 상담 교사
부모는 저절로 되는 게 아니었다. 두 아이를 낳아 사춘기를 거치며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한다는 것은 내 삶에서 굉장히 크고 의미 있는 도전이었다. 심리학과 상담을 전공하면서 20여 년을 배우고 수련해온 것이 큰 힘은 되었지만 충분하지는 않았다. 내 속에 있는 덜자란 부분을 마주하지 않고는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음을 깨달았다. 오늘도 한 발짝 내딛는 것으로 나 자신을 격려하며 용기를 낸다.

윤지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공동대표
큰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시작한 교육운동을 그 아이가 출산을 앞둔 지금까지 22년째 계속하고 있다. 강산이 두 번 바뀌는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아픈 교육을 외면 할 수 없어 한눈을 팔지 못했다. 아이들의 삶과 꿈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함을 늘 가슴에 품고 산다. 이 땅에서 입시 경쟁과 무익한 사교육이 사라지는 날을 죽기 전에 꼭 한 번 보고 싶다.

<잠 못 드는 초등 부모를 위하여>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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