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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업데이트
지은이 유하 1988년 『문예중앙』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무림일기』 『바람 부는 날에는 압구정동에 가야 한다』 『세상의 모든 저녁』 『세운상가 키드의 사랑』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천일마화』가 있다.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했다.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 저자 소개
참여
유하
문학동네
시
<책소개> “보이는 모든 길에서 이륙하라” 22년 만에 ‘시인의 옷’으로 돌아온 유하 네번째 시집! “청춘의 상실에 부치는 연가”(은희경) 유하 시인의 다섯번째 시집 『나의 사랑은 나비처럼 가벼웠다』를 문학동네포에지 54번으로 다시 선보인다. <쌍화점>...
소장 7,000원
5.0점1명참여
유하, 이언
비채코리아북스
한국소설
<책소개> "미싱질 백날 해봐야 일당 오십원도 못 받습니다. 언제 사람처럼 살겠습니까?” 땅과 돈, 의리와 배신… 이 모든 것이 뒤엉킨 진흙탕에서 두 청춘이 만났다! ‘거리 삼부작’의 마지막이면서 시대상 가장 먼저인 작품. 전작들의 처음으로 돌아가 강남의...
소장 8,050원 (9%) 8,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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