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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머독 Iris Murdoch

  • 국적 아일랜드
  • 출생-사망 1919년 7월 15일 - 1999년 2월 8일
  • 학력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대학원 박사
    영국 옥스포드 대학교 서머빌 칼리지 철학 학사
  • 경력 옥스퍼드 대학교 세인트 앤즈 칼리지 교수
  • 수상 1978년 부커 상

2015.02.03.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아이리스 머독 (Iris Murdoch)
1919년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나 공무원인 아버지를 따라 런던으로 이주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서머빌 칼리지에서 고전문학과 고대사 및 철학을 공부하고 비트겐슈타인 연구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뉴넘 칼리지에서도 철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의 세인트 앤즈 칼리지에서 교편을 잡아 십오 년간 철학을 강의했다. 1953년에 영어로 된 최초의 사르트르 연구서 『사르트르─낭만적 합리주의자』를 발표하고, 이후 『선의 지고성』을 비롯한 탁월한 철학적 저술들을 썼다. 1954년에 첫 번째 소설 『그물을 헤치고』를 발표하면서 소설가로서의 재능까지 발휘한다. 그리하여 1974년에 『성스럽고 세속적인 사랑 기계』로 휘트브레드 상을, 1978년에 『바다여, 바다여』로 부커 상을 수상했다. 1995년 알츠하이머병 초기 증세가 나타나기 전까지 『종』, 『잘려진 머리』, 『흑태자』 등을 꾸준히 발표했고 총 스물여섯 편의 소설을 남겼다. 예술, 도덕, 진실, 자유 그리고 선 사이의 관계를 일관되게 탐구한 머독의 소설들은 철학적 사유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블랙 유머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을 활용해 살아 있는 인간들의 일상 세계를 생동감 있게 그려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르트르와 비트겐슈타인, 플라톤 등의 철학에서 영향을 받고 도스토옙스키와 프루스트, 셰익스피어 등을 탐독했던 머독은 지식인 중산층의 일상을 날카롭게 보여 주었고, 이 작품들로 철학계와 문학계 양쪽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1999년 세상을 떠났으며, 문학평론가이자 소설가인 남편 존 베일리가 쓴 회고록 『아이리스』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역자 - 최옥영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마쳤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양학대 학장과 동 대학교 서유럽학대 학장을 역임했다. 역서로 『잘려진 머리』, 『쿨리바 나무 아래서』, 『겨울 종소리』 등이 있다.

<바다여, 바다여 1>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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