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석

    최원석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 경력 조선일보 논설위원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2015.03.06. 업데이트

최원석
고려대 국문학과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연합통신사(현 연합뉴스) 기자로 입사했다가 조선일보로 옮겨서 사회부-정치부 기자, 논설위원으로 일했다. 법조, 행정부처, 정당 및 국회 등을 취재했다. 현재는 PM실장이다.
다양한 분야를 취재한 경험을 바탕으로 폭넓은 글쓰기를 해왔다. 저서로 《인터넷으로 뉴욕타임즈 마음대로 읽기》,《세상은 바꾸고 역사는 기록하라》(편저) 등이 있다.

<상식으로 시작하는 한 뼘 인문학> 저자 소개

최원석 작품 총 5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