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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고려대학교 국문학과 학사
  • 경력 조선일보 논설위원
    조선일보 정치부 기자

2015.03.06.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 : 최원석




《왜 다시 도요타인가》(2016) 출간으로 업계에 반향을 일으켜 현대자동차, LG전자, 아모레퍼시픽, 한화그룹, 롯데인재개발원, 웅진그룹, 풀무원, 한샘, 삼성증권, 흥국증권, 휴넷, 타라그룹, 평화홀딩스 등 여러 기업에서 강연했다.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1997년 조선일보에 입사, 이후 일본 호세이法政대학 경영대학원에서 MBA를 취득했다. 사회부·문화부·산업부·국제부를 거쳐 2017년 조선일보 경제경영섹션인 ‘위클리비즈’에 있으면서 일본 최고의 현역 경영자들인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야나이 다다시 유니클로 회장, 세계 최대 산업용로봇 회사인 화낙FANUC의 이나바 요시하루 회장 등을 현지에서 단독 인터뷰했다. 또 2011년 1년간 도쿄에서 연수하며 업계·학계의 수많은 전문가들과 만났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일본 ‘초격차 기업’의 경영 핵심이 무엇인지를 분석했고, 아울러 한국 기업이 꾸준히 성장하지 못하고 위기를 맞이한 이유를 찾아냈다. 그 해답의 힌트를 ‘당연한 것을, 멈추지 않고, 제대로 한다’는 부제에 담았다.
2015년까지 약 12년 동안 자사 홈페이지에 기자 카페 ‘최원석의 자동차세상’을 만들어 운영하며 일평균 최대 10만 건의 페이지뷰를 기록하는 등 수많은 회원, 방문자들과 자동차 이야기를 공유했다. 2016년 10월 네이버에 ‘최원석의 자동차세상’을 개설해 카페 운영을 다시 시작했다(cafe.naver.com/automotiveworld). 현재는 경제경영주간지 <이코노미조선> 편집장으로 일하고 있다.

<일본 초격차 기업의 3가지 원칙>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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