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엄광용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나서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에서 한국사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한국문학>에 단편 <벽속의 새>가 당선되어 데뷔하였고, 어린이에 대한 관심으로 많은 동화를 집필하여 삼성문예상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저서로는 《철가방을 든 천사》《초롱이가 꿈꾸는 나라》《전우치는 살아 있다》《이중섭과 세발자전거를 타는 아이》《안중근, 일본의 심장을 쏘다》 등 재미있는 작품들이 있습니다.
그림 - 김정진
경기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동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2000년부터 2004년 동안 한국출판미술대전에 아홉 번이나 입상하였으며, 개인전과 단체전에도 여러 번 참여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어린이그림책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우리에겐 대통령이 필요해》《십대를 위한 직업 콘서트》《기타등등 삼총사》《정약용 공부법》《개구리 삼촌》《천재를 뛰어넘는 생각 학교》 등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록펠러 나눔을 실천한 최고의 부자>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