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새로 고침(F5)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RIDIBOOKS

리디북스 검색

최근 검색어

'검색어 저장 끄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리디북스 카테고리



두두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2010년 동아일보 사회부 협력사원

2015.04.1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서울에서 출생, 26세, 매우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 나의 인생은 늘 드라마틱, 특이한 일, 재미있는 일이 가득하다. 동아일보 사회부에서 협력사원으로 근무했던 2010년 여름, 우연히 만나게 된 한 점쟁이가 제주도도 한 번 안가 보았던 나에게 몇 가지 예언을 했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저 생일을 가지고 운명을 판가름한다는 것에 대해 전혀 믿음을 갖지 않았다. “2012년에 해외 운이 있네! 해외 운이……” 정확하게 년도를 짚어가며 말을 했던 그 몇 가지 예언은 정말 현실화 되었다. (그 점쟁이를 꼭 한번 다시 한 번 만나고 싶다.) 그리고 정말 거짓말처럼 정확히 2012년 3학년을 마치고 학교와 연계된 어학프로그램을 이수하기 위해 워킹비자를 받아 떠나게 된 캐나다 어학연수. 내가 이렇게 책을 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언제나 특이했던 인생, 이제 좀 조용할까 하였으나 역시나 캐나다에서도 발휘가 되었다. 그리고 알차고 진득한 캐나다 생활을 한 후 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이 책을 위한 목차를 다 정리하고 손이 맞는 출판사를 만나게 되기 까지 2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믿기지 않게 향상된 영어실력, 외국인 친구들, 꿈에 대한 생각, 투철한 절약정신, 건강하고 선한 마음가짐, 캐나다에서 배워온 모든 것들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나를 만들어 주었고, 학교 졸업 후 바로 나의 꿈 중의 하나였던 국내 항공사에서 근무할 수 있었다. 현재는 한 대기업의 임원비서로서 일을 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쌓고 있다. 혹시 모를 두 번째 책을 위해 소재거리를 찾는 중.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어학연수 성공일기>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