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별이

2015.08.07. 업데이트

생각보다 치열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사랑 이야기의 끝이 ‘해피엔딩’이기를 꿈꾸는 작가. 자신의 이야기가 주는 설렘과 감동이 모두에게 선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믐달의 괴도>로 제1회 드림터치 공모전에서 수상했으며, 현재 차기작 집필 중.

<그믐달의 괴도> 저자 소개

새별이 작품 총 4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