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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정

2016.02.1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장은정

평범한 직장인이던 스물여섯에 평범함을 포기하고 여행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길 위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길 위에서 이별하며, 길 위에서 바람과 햇살을 맞는 것이 좋았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을 때, 웃으며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어 행복했다. 그렇게 길 위에서 보낸 숱한 시간은 나를 진짜 여행자로 만들었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80여 개의 도시들을 돌아다녔다. 어떤 여행이었는지, 누구와 함께였는지 기억조차 희미해져 버린 곳이 있는가 하면,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설레는 곳이 있다. 타이완은 내게 그런 곳이다. 이름만 들어도 반갑고 설레는 특별한 곳. 이렇게 좋은 곳이라고, 이렇게 멋진 곳이라고 목소리 높여 자랑하고 싶은 나라. 그 자랑거리들을 하나라도 놓칠세라 꼼꼼하게 담았다. 미처 담지 못한 것들을 찾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타이완을 찾을 것이다.

<두근두근 타이완>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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