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율리아 슈네처 Julia Schnetzer
1985년 뮌헨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드문 심해 생물을 연구하는 여성 과학자다. 퀼른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캘리포니아대학교와 스미소니언 열대 연구소에서 연구 활동을 했다. 브레멘에 위치한 야콥스대학교와 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오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막스 플랑크 연구소에서 해양 미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17년부터 220년까지 독일 해양 연구 컨소시엄에 참여해, 국제 순회 전시회에서 과학 코디네이터를 역임했다. 현재 바다에서 미생물 및 육안으로 보이는 유기체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옮긴이
오공훈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다. 문화 평론가와 외서 출판 기획자를 거쳐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내 안의 그림자 아이》, 《머리를 비우는 뇌과학》, 《보헤미아의 우편배달부》, 《포퓰리즘의 세계화》, 《여름으로 가는 문》, 《손의 비밀》, 《뇌는 탄력적이다》, 《정상과 비정상의 과학》, 《아돌프 로스의 건축예술》 등이 있다.
<상어가 빛날 때>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