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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라

    함미라 프로필

  • 학력 서강대학교 대학원 독일어

2015.06.02.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에른스트 테오도르 아마데우스 호프만
1776년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에서 태어났다. 1822년 46세로 사망하기까지 낮에는 빈틈없으며 양심적인 법관으로 일하고 밤에는 글을 쓰는 이중생활을 했다.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전에는 극장의 악장(樂長)이자 오페라 작곡가, 음악 평론가로 활동했다. 1814년 작품집 『칼로풍의 환상작품집』을 출간을 시작으로 8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방대한 양의 문학 작품을 남긴 호프만은 도스토예프스키, 고골, 보들레르, 발자크, 포 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특히 그의 환상적인 작품 세계는 슈만, 자크 오펜바흐, 페루치오 부조니, 베를리오즈, 차이코프스키 등의 작곡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쳤다. 대표작으로는 『악마의 묘약』, 『모래 인간』, 『밤의 작품집』, 『세라피온의 형제들』,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 『브람빌라 공주』, 『벼룩 대장』 외 다수가 있다.

역자 : 함미라
1966년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대학교와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1994년부터 8년간 독일에 머무르면서 방송 활동과 더불어 재외동포교육기관에서 일한 뒤, 현재 번역 및 외서 기획을 함께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수레바퀴 아래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모네, 순간을 그린 화가들』, 『레크리스』, 『8월의 7번째 일요일』, 『이토록 달콤한 재앙』, 『핵폭발 뒤 최후의 아이들』, 『호두까기 인형』 등이 있다.

<호두까기 인형> 저자 소개

함미라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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