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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

  • 출생 1986년
  • 경력 예술의 전당 홍보대사
  • 링크 페이스북

2015.06.1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손열음은 피아니스트, 음악 칼럼니스트. 강렬한 타건, 화려한 테크닉, 충만한 감성을 담은 열정적인 연주로 순식간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젊은 거장’, 혹은 ‘천재’로 불리지만 본인은 음악에 대한 식지 않는 열정을 간직한, 한결같은 연주자의 길을 걷는 ‘현재진행형의 음악가’이길 바란다. 1986년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다섯 살에 피아노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 열한 살에 출전한 차이콥스키 청소년 콩쿠르에서 2위,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2위 및 모차르트 협주곡 특별상과 지정 현대곡 특별상을 차지하는 등 한국 피아노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뉴욕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이스라엘 필하모닉, 로테르담 필하모닉, NHK 심포니,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고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드미트리 키타옌코, 로렌스 포스터, 유리 바슈메트,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히사이시 조,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라인가우 페스티벌, 바트 키싱엔 페스티벌, 베토벤 부활절 페스티벌, 발틱해 페스티벌, 류블랴나 페스티벌, 포틀랜드 피아노 인터내셔널 등 세계를 무대로 열정적인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현재 하노버 국립 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에게 배우고 있으며, 고향인 강원도 원주시와 예술의 전당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ianistyeoleumson

<하노버에서 온 음악 편지>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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