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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정두언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57년 3월 6일
  • 학력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영문학과
    국민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박사
    조지타운대학교 대학원 정책학 석사
    서울대학교 상과대학 경제학 학사
    경기고등학교
  • 경력 2004년 제19대 서대문구을 국회의원
    2002년 제18대 서대문구을 국회의원
  • 수상 2010년 제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특별공로상
    2010년 제1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대한민국 문화대상
  • 링크 공식 사이트트위터블로그

2014.11.10.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 저자소개


이름: 정두언약력: 전 국회의원, 정치인1957년생.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를 졸업했다. 1980년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하여, 정무장관실, 문화체육관광부, 국무총리 행정조정실, 국무총리 비서실 등 20여 년간 다양한 직책을 거쳐 왔다. 2001년 당시 서울시장 출마를 준비 중이던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났고 그를 서울시장에 이어 대통령 당선까지 이끌어냄으로써 MB 정권의 ‘개국 공신’이 되었다. 2003년까지 서울시 정무 부시장을 역임했고, 제17·18·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비상식적인 일에 거침없이 쓴소리하며 소신을 굽히지 않는 그에게는 ‘여야를 통틀어 가장 가식 없고 솔직한 정치인’이라는 평가가 있다. 누구에게도 고분고분하지 않은 성격 덕분에, 다사다난한 정치인생을 보낸 이유에서 정치계의 ‘풍운아’라는 꼬리표도 달렸다. MB를 대통령으로 만든 최측근 실세 의원이었던 그는 이제 “MB 정권은 실패했다”고 단언한다. 이 책은 MB 정권 창출에 참여했던 사람으로 반성하는 심정으로 써내려간 참회록이자,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를 그려보는 희망의 메시지이기도 하다.

TV조선의 정치 프로그램인 <강적들>에 패널로 출연했으며, <이것이 정치다>를 진행했다. 저서로는 《최고의 총리 최악의 총리》,《최고의 정당 최악의 정당》, 《한국의 보수, 비탈에 서다》가 있다. 정치인으로 주지 못한 희망을 노래로나마 전하고 싶어 5집 앨범까지 낸 가수이기도 하다.

<잃어버린 대한민국의 시간> 저자 소개

정두언 작품 총 3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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