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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일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독일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 대학원 시각예술학
    독일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 시각예술학과 학사
  • 수상 2009년 독일 노르트아르트 국제예술전시회 작품 공모 당선

2015.07.15.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박완서
1931년 경기도 개풍군 박적골(현재의 개성)에서 태어나 『천자문』과 『동몽선습』을 뗀 후, 서울 매동초등학교와 숙명여고를 거쳐 서울대 문리대 국문과를 다녔다. 1970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나목裸木』이 당선되어 불혹의 나이로 문단에 나왔다. 고아하게 꾸며진 그의 서재에는 1:50,000 개성 지도가 걸려 있었다. 갈 수 없는 고향, 그리운 박적골의 쪽빛 하늘과 명경 같은 샘물 흐르던 자리가 박완서 문학의 발원지이다. 첫 소설집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1974)와 첫 산문집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1977) 출간 이후 그의 생전 마지막 산문집인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2010)까지 수많은 작품을 내며 다수의 문학상을 받았고, 높은 문학적 성취와 함께 국민 작가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11년 80세로 작고했다.

민병일
서울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등단해 두 권의 시집을 냈다. 독일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 시각예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았다. 제2전공으로 사진술과 사진미학을 질케 그로스만 교수에게 사사했다. 2005년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주빈국 조직위원회 ‘한국의 아름다운 책 100’ 선정위원장을 했다. 2009년 독일 노르트아르트 국제예술전시회 작품 공모에 사진이 당선되어 동 예술제에서 초청 전시를 했으며, 같은 해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시에서도 초청 사진전을 가졌다. 사진집으로 『사라지는, 사라지지 않는』(2009)이 있고, 함부르크 국립조형예술대학 출판부에서 사진집 『Die Königsgräber von Shilla』(2002)를 펴냈다. 번역서로 『붉은 소파』(2010)를 번역했으며, 산문집으로 오래된 사물들을 예술적 시각으로 본 『나의 고릿적 몽블랑 만년필』(2011)을 출간했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미술, 사진, 문학의 상호관계를 예술사의 인문학적 관점에서 강의하고 있다.

<개정판 | 모독>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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