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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루바흐

2015.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브램 스토커|지음
브램 스토커는 1847년 아일랜드의 더블린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는 공무원이었으며 어머니는 작가이자 사회사업가, 여권 운동가였습니다. 어린 시절 스토커는 자주 아팠는데,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간호하면서 아일랜드의 전설을 비롯한 갖가지 기묘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었습니다. 그런 기억은 나중에 스토커의 문학 작품들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스토커는 1870년에 공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으나 생활의 단조로움에 금방 싫증을 느꼈고, 다음 해부터 《더블린 메일》에 연극 비평을 싣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를 따라 극장에 드나들면서 연극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1876년에 헨리 어빙이라는 당시 최고 유명 배우를 만났고, 2년 뒤부터 27년 동안 어빙의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매니저로 살아가는 틈틈이 열일곱 편의 소설을 쓴 그는 1912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스토커는 《드라큘라》를 써 흡혈귀 문학의 전통을 가장 단단하게 세웠다는 평가는 받았으며 이외에도 《수의를 입은 여인》,《하얀 벌레가 사는 굴》등 공포와 환상을 다룬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김창규|옮김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판타스틱>, <네이버 오늘의 문학>, 웹진 <크로스로드> 등에 단편소설과 칼럼을 실었고,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SF와 판타지 만들기’를 강의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태왕사신기》가 있으며《뉴로맨서》,《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과학》,《이상한 존》,《므두셀라의 아이들》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박형서|추천
소설가이자 고려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과 교수입니다. 한양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2000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으며, 2008년 <정류장>으로 이상문학상 우수상, 2010년 <새벽의 나나>로 대산문학상을 받았으며 2012년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집《토끼를 기르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자정의 픽션》,《핸드메이드 픽션》과 장편소설《새벽의 나나》를 썼습니다.

<드라큘라>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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