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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네사 루바흐

2015.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에밀리 브론테|지음
에밀리 브론테는 1818년 영국 요크셔 주에서 영국 국교회 목사의 딸로 태어났습니다. 《제인 에어》로 친숙한 샬럿 브론테의 동생이자 《아그네스 그레이》를 쓴 앤 브론테의 언니입니다. 브론테 집안 자매들은 다소 외떨어진 황야에서 생활하고 자랐기 때문에 에밀리 또한 어릴 때부터 공부를 하거나 습작을 하며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847년에는 그녀의 유일한 소설 《폭풍의 언덕》이 출간되었습니다. 같은 해에 출간된 샬럿의 《제인 에어》가 나오자마자 대성공을 거둔 것에 반해, 《폭풍의 언덕》은 비윤리적이고 야만적이라는 혹평을 받았습니다. 이는 빅토리아 시대의 도덕적이고 교훈적인 사회 풍토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셰익스피어의 《리어왕》, 멜빌의 《백경》에 필적하는 명작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독자들에게도 ‘최고의 러브 스토리’로서 사랑받고 있습니다.
에밀리는 《폭풍의 언덕》이 출간된 후 건강이 급속히 나빠져 1848년에 서른이라는 안타까운 나이로 사망하였습니다.

유지현|옮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태리어를 전공하고, 영어를 부전공했습니다. 번역가와 출판기획자로 활동 중입니다. 《흔들리는 서른두 살에게, 위로 한 잔》,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이승욱|추천
정신분석가입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정신분석을 전공했고, 오클랜드 AMHS 정신병원 심리치료실장으로 일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닛부타의 숲(회복의 숲) 심리상담센터’ 소장으로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심리상담 에세이인 《상처 떠나보내기》가 있습니다.

<폭풍의 언덕>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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