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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베넷

2015.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허버트 조지 웰스|지음
허버트 조지 웰스는 1866년 영국 켄트 주 브럼리라는 마을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열세 살 때부터 학교를 그만두고 포목상, 약제사, 백화점, 학교 등에서 일하면서 스스로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이후 런던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해 생물 교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물일곱 살 때 폐결핵에 걸려 요양 생활을 하면서 창작에 몰두하였고, 이후로는 소설가 및 비평가로 활동했습니다.
웰스는 1895년에 《타임머신》을 발표하면서 시간을 여행할 수 있는 장치를 뜻하는 ‘타임머신’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했으며, 1898년에는 지구를 침략한 외계인 이야기를 최초로 그린 작품인 《우주 전쟁》을 출간했습니다. 이로써 웰스는 ‘과학소설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외에도 《모로 박사의 섬》,《투명인간》등의 작품을 써 과학적 상상력의 대가로 자리매김했을 뿐만 아니라 작품들에 사회․정치적 주제를 담아냈습니다. 마지막까지 세계 평화와 사회 개혁, 인권 문제를 위해 노력했던 그는 1946년 영국 런던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박상준|옮김
한양대학교 지구해양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비교문학과를 수료했습니다. 장르문학 전문잡지 <판타스틱>의 초대 편집장, SF 전문출판 ‘오멜라스’의 대표를 지냈으며, 현재는 서울SF아카이브 대표입니다. 지난 20년간 SF 및 교양과학도서 기획번역가, 편집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공저),《멋진 신세계-SF를 읽는 즐거움》(엮고 씀), 《라마와의 랑데부》,《화씨 451》(옮김) 등 30여 권의 책을 냈습니다.

이명현|추천
세티코리아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입니다.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천문연구원 선임 연구원과 연세대학교 연구 교수 및 연세대학교 천문대 책임연구원을 지냈으며, 현재 세티코리아 조직위원회에서 우주로부터 오는 인공 전파 신호를 포착해서 외계 지적생명체의 존재를 찾으려는 ‘세티 프로젝트’를 일반인들에게 알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에게 과학이란 무엇인가》,《세상 보기》(이상 공저)가 있고 《스페이스》,《우주 생명 이야기》,《문더스트》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우주 전쟁>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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