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북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북스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펠릭스 베넷

2015.07.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허버트 조지 웰스|지음
허버트 조지 웰스는 1866년 영국 켄트 주 브럼리라는 마을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부모의 이혼으로 열세 살 때부터 학교를 그만두고 포목상, 약제사, 백화점, 학교 등에서 일하면서 스스로 생계를 책임져야 했습니다. 이후 런던 대학에서 생물학을 공부해 생물 교사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스물일곱 살 때 폐결핵에 걸려 요양 생활을 하면서 창작에 몰두하였고, 이후로는 소설가 및 비평가로 활동했습니다.
《타임머신》은 그의 첫 작품으로, 과학의 힘을 이용해 시간 속을 여행한다고 상상한 최초의 소설입니다. 《타임머신》이후 ‘시간 여행’은 과학소설 분야에서 인기 있는 소재가 되었고 이로써 웰스는 ‘과학소설의 아버지’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타임머신》외에도 《우주 전쟁》,《모로 박사의 섬》,《투명인간》등 사회․정치적 주제를 담아내는 작품을 많이 발표하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세계 평화와 사회 개혁, 인권 문제를 위해 노력했던 그는 1946년 영국 런던의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창규|옮김
2005년 ‘과학기술창작문예’ 중편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판타스틱>, <네이버 오늘의 문학>, 웹진 <크로스로드> 등에 단편소설과 칼럼을 실었고,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SF와 판타지 만들기’를 강의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 태왕사신기》,《세라페이온》이 있으며 《뉴로맨서》,《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과학》,《이상한 존》,《므두셀라의 아이들》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김상욱|추천
부산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입니다. 카이스트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포항공과대학과 카이스트의 박사후연구원이었으며,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방문연구원과 서울대학교 BK 조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일본학술진흥재단 초청 동경대 방문교수,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학 양자정보연구소 방문교수를 지냈으며, 양자과학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영화는 좋은데 과학은 싫다고?》가 있으며, 주간지 <무비위크>에 과학과 영화에 대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타임머신> 저자 소개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