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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희

    조선희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0년 4월 25일
  • 학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학사
  • 경력 서울문화재단 대표
    한겨레신문 출판본부 씨네21 편집장
    한겨레신문 편집국 문화부 기자
    연합통신 기자

2015.07.17. 업데이트

조선희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자랐다. 강릉여고와 고려대학교를 다녔고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문화부 기자로 일했고 <씨네21> 창간부터 5년 동안 편집장을 했다.
2000년 기자 일을 접고 에세이《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장편소설《열정과 불안》, 단편집《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한국영상자료원장(2006~2009)과 서울문화재단 대표(2012~2016)로 일했다. 한국 고전영화에 관한 책《클래식중독》을 냈다.《세 여자》는 2005년에 시작했으나 두 번의 공직 생활로 중단됐고 12년 만에 완성됐다.

<개정판 | 세 여자 1> 저자 소개

조선희 작품 총 5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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