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희
1960년 강릉에서 태어나 자랐다. 강릉여고와 고려대학교를 다녔고 1982년 연합통신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한겨레신문 창간에 참여해 문화부 기자로 일했고 <씨네21> 창간부터 5년 동안 편집장을 했다.
2000년 기자 일을 접고 에세이《정글에선 가끔 하이에나가 된다》, 장편소설《열정과 불안》, 단편집《햇빛 찬란한 나날》을 냈다. 한국영상자료원장(2006~2009)과 서울문화재단 대표(2012~2016)로 일했다. 한국 고전영화에 관한 책《클래식중독》을 냈다.《세 여자》는 2005년에 시작했으나 두 번의 공직 생활로 중단됐고 12년 만에 완성됐다.
<개정판 | 세 여자 1> 저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