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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업데이트
저자 - 공석진 저자 공석진은 아호 추암(秋岩) 현대자동차 대리점 대표 한국문인협회 회원 고양문인협회 회원 포엠스퀘어 동인 시와창작작가회 동인 한류문예 동인 파라문예 운영자 제1시집『너에게 쓰는 편지』 제2시집『정 그리우면』 제3시집『나는 시인입니다』
<흐린 날이 난 좋다> 저자 소개
참여
공석진
청어
시
<책소개> 바람처럼 문득 떠나야 할 때가 있다 사랑은 허락한 만큼만 해야 하는 것 이별하기 전 그리움이 먼저 자리 잡듯 비를 예고하는 흐린 날이 찾아오면 사무친 정이 떨어지도록 쌀쌀맞게 부는 바람처럼 홀연히 떠나야 할 때가 있다 ■ 본문 - ‘시인의 말’ ...
소장 4,500원
<책소개> <한류문예> 시로 등단한 공석진의 시집. 사랑에 대한 상처와 그리움, 애틋함 등을 총 4부로 나누어 담았다. 사랑했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하겠습니다. 목숨 다하는 순간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세대 조각난 사랑, ...
소장 3,750원
<책소개> 공석진의 시는 직간접 체험이 모티프가 되어 있다. 시의 소재가 다양하고, 사유의 폭이 넓고 깊다. 군더더기 없이 드러내고 감추는 데 노련한 까닭에 소통ㆍ교감하는 데도 무리가 없다. 시작의 정형에 충실 한 매끄럽게 잘 빠진 수작(秀作)들은 보석처럼 빛나고 있다....
소장 4,800원
청어출판사
<책소개> '정 그리우면'은 한류문예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한 공석진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사랑의 전도사로서 세상의 등불 역할을 감당하고픈 사명감을 글에 대한 열정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목차> 1. 시를 보내며 2. 그리울 때마다 3. 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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