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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구

  • 국적 대한민국
  • 경력 라디오 구성작가
  • 데뷔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동화
  • 수상 2009년 사이버중랑신춘문예 아동문학부문 장원
    KBS 창작동요대회 입상

2015.08.17.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경구
충청북도 충주시에서 태어났으며, 1998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습니다. 충청북도 문예기금을 수혜 받아 동시집 〈꿀꺽! 바람 삼키기〉와 시집 〈우리 서로 헤어진 지금이 오히려 사랑일 거야〉, 〈눈 크게 뜨고 나를 봐 내안의 네가 보이나〉, 〈가슴으로 부르는 이름 하나〉, 〈슬프면 슬픈대로 기쁘면 기쁜대로〉, 〈바람으로 불어온 그대 향기 그리움에 날리고〉를 펴냈습니다. 라디오 구성작가로 활동했으며 신문과 사보에 동화를 연재했습니다. 2009사이버중랑신춘문예 공모에 아동문학부문 장원, KBS창작동요대회와 환경 노랫말 공모 등에 입상했습니다. 현재 충주에서 어린이들과 어른들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림 - 김지우
충주남산초등학교 4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보드타기를 좋아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수주청소년 문학상 초등부 최우수상과 어린이 창작동시 공모전에서 금상, 자연보호수기대회 최우수상으로 환경부장관상 등을 받아 어린이 잡지와 신문에 소개되었습니다. 요즘은 엄마고양이가 죽은 길고양이‘꾸꾸’와‘토토’를 정성껏 키우고 있습니다.

<수염 숭숭, 공주병 우리 쌤>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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