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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집

  • 국적 대한민국
  • 학력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학사
  • 경력 가톨릭대학교 인성교육센터 교수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 교수
  • 수상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

2014.11.04.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 김경집
다양한 강연과 방송, 저술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문화운동에 참여하며 인문학의 나눔과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인문학자다. 서강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인간학 교육원에서 인간학과 영성 과정을 가르치며 아카데미 인문학의 길을 걸어왔다. 하지만 스물다섯 해를 끝으로 강단을 떠나면서 그의 인문학에 대한 열정과 진정성은 대중을 향하기 시작했다. 여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끊임없는 글과 강연은 인문학에 대한 대중의 인식과 접근방식을 전환시키기 위한, 그의 작지만 강한 실천 방식이었다. 인문학에서 그가 특히 강조하는 것은 인문학에 대한 접근방식이다.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위키피디아식 지식은 더 이상 필요 없는 시대로, 이제 중요한 것은 어떻게 연결하고 융합하느냐이다. 그는 인문학이야말로 휴먼웨어(Humanware)에 대한 가장 확실한 투자이며,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 경계를 거침없이 넘나드는 ‘융합하는 인문학’은 세상을 이해하고 편집하는 새로운 틀을 만들어준다고 말한다. 시간을 역사로, 장소를 공간으로 만드는 ‘융합하는 인문학’을 통해 사고는 멈추거나 갇히지 않게 되고, 인식의 지평은 넓어지며, 거기서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창의성이 발현된다. 그것이 바로 저자가 “인문학은 지금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 실용”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다양하면서도 하나의 맥을 이루는 그의 책들은 여러 단체들로부터 좋은 책으로 인정받았다. 『책탐』으로 2010년 한국출판평론상을 수상했고, 『생각의 인프라에 투자하라』, 『눈먼 종교를 위한 인문학』, 『마흔 이후, 이제야 알게 된 것들』등이 문화관광부우수도서로 뽑혔으며,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공저)와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교과서, 나』(공저)는 올해의 청소년도서로 선정되었다. 그 밖에 『나이듦의 즐거움』, 『생각의 프레임』, 『완보완심』, 『위로가 필요한 시간』, 『지금은 행복을 복습하는 시간』 등을 썼으며, 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한 『인문학은 밥이다』를 펴냈다. 자신의 삶을 세 등분으로 나눠 25년은 배우고, 25년은 가르치고, 25년은 글 쓰며 살기를 꿈꾸는 그는 현재 충청남도 해미에 있는 작업실 수연재에서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며 삶의 세 번째 단계를 채워나가고 있다.

<[무료요약] 생각의 융합> 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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